글을 좀 쓰고 나면, 괜히 조용해지고 싶어질 때

글을 몇 개 쓰고 나면

머리는 멀쩡한데

괜히 말수가 줄어들 때가 있어요.

아마 생각을

밖으로 꺼내놓은 뒤에

잠깐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한 거겠죠.

오늘은

잘 쓴 글인지 아닌지

굳이 평가하지 않으려고요.

그냥

👉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한 날이라서요.

글쓴이

UltraLog

I share practical fetal ultrasound knowledge based on real clinical experienc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