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윈 임신에서 성장차 %, 정말 그 숫자가 기준일까요?

트윈 임신에서

**“몇 % 차이면 문제인가요?”**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.

하지만 임상에서는

👉 성장차 %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.

중요하게 보는 건

  • 한쪽 태아의 성장 곡선이 유지되는지
  • 특정 주수에서 급격히 이탈하는지
  • 도플러 지표나 양수 변화가 동반되는지 입니다.

그래서 같은 20~25% 성장차라도

✔ 주수 전반에 걸쳐 유지된 경우와

✔ 최근에 갑자기 벌어진 경우는

의미가 전혀 다릅니다.

트윈 임신에서는

👉 “숫자”보다 “흐름”을 보는 것,

이게 기본 원칙이에요.

글쓴이

UltraLog

I share practical fetal ultrasound knowledge based on real clinical experience.